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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청담동 호화 아파트 45억에 낙찰
2013.09.04 오전 10:19:59

머니투데이 이슈팀 황재하 기자|2013.09.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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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서울 청담동 소재 호화 아파트를 경매로 낙찰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수 비(31·본명 정지훈).
가수 비(31·본명 정지훈)가 법원 경매를 통해 국내에서 손꼽히는 초호화 아파트를 낙찰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4일 빌딩자산관리 전문업체 위더스에셋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비는 지난 1월 서울 중앙지방법원이 진행한 경매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 카일룸 2차 아파트를 45억원에 낙찰받았다.

비가 낙찰받은 공급면적 618.18㎡(187평), 전용면적 244.31㎡(74평)짜리 호화 아파트는 지난해 6월 저축은행 비리 사건에 연루된 윤현수 전 한국저축은행 회장의 채권을 돌려받기 위해 신한은행이 경매로 넘긴 물건이다.

이 아파트는 지난 4월 기준 공시가격이 39억2800만원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비싼 아파트로 꼽혔다.

위더스에셋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비가 낙찰받은 집이 아파트 내에서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가장 비싸다"고 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해당 물건의 평가액을 60억원으로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