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문의 대화하기 아이콘 02-3016-7123
카카오톡 대화하기 아이콘
카카오톡 대화하기 아이콘
카카오톡 플러스 아이콘
TOP 아이콘
메뉴열기

안녕하세요. 위더스에셋입니다

회사소식

위더스에셋의 새로운 소식을 안내해드립니다.

배상균 위더스에셋 인베스트먼트 대표, 토털 케어…빌딩 자산 가치 ‘쑥쑥’
2013.06.24 오후 4:20:49

대한민국 요지의 땅 서울 강남 그리고 그곳에 빼곡히 들어선 번듯한 빌딩들. ‘저런 건물 하나 갖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상상을 한번쯤 해볼 만하다. 그러나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이런 부러움의 대상인 강남의 빌딩주들은 임대료, 상가 분양, 수익률, 시세 차익 계산, 임차인과의 관계, 시설 유지·보수 등 신경 쓸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배상균(38) 대표가 이끄는 중·소형 빌딩 자산 관리(PM: Property Management) 전문 업체 위더스에셋 인베스트먼트(With Us Asset Investment, 이하 위더스에셋)는 이런 복잡하고 골치 아픈 일을 빌딩 주인을 대신해 관리해 준다.

배 대표는 “빌딩 자산 관리는 단순히 시설물을 수선하고 임대료를 수금하는 업무가 아니다”고 강조하며 “부동산 소유주 입장에서 대상 부동산의 현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한 후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소유주의 투자 목표를 달성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문 관리 분야이고 투자 분석을 위한 기본 금융 지식 또한 필수로 갖췄다”고 말했다.

약력 : 1975년생. 2006년 포커스에셋 인베스트먼트 이사. 2008년 포커스에셋 중개법인 대표이사. 2009년 오투에셋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2011년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석사과정(건설·개발)·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위더스에셋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현).



자체 전문 인력으로 보다 신속·정확하게

배 대표의 말대로 위더스에셋은 빌딩 자산관리사업부, 상가사업부, 오피스사업부, 빌딩매매사업부로 조직을 세분화해 분야별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즉, 위더스에셋은 주로 강남권의 중·소형 빌딩(지하 2층~지상 10층, 총면적 330~8300㎡)을 대상으로 빌딩 분양 콘셉트를 설정하는 것은 물론 임대·연체·행정관리와 함께 임차인과 관리소장·경비·미화용역·시설·세무기장·화재보험·엘리베이터·주차시설·전기안전 등 빌딩 안에서 이뤄지는 모든 업무를 ‘원스톱 토털 케어’ 서비스로 관리한다. 외주 업체를 줄이고 자체 조직을 운영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는 곧 고객의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이어진다.

배 대표는 “위더스에셋의 가장 큰 장점은 내부에 자체 인력 인프라가 넓어 체계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해 보다 효과적으로 자산 관리를 할 수 있다”며 “단순하게 빌딩 관리·임대·매매 업무를 하기보다 우리가 직접 임대하고 관리해 수익률을 극대화한 다음 이윤을 남겨 다시 매각하는 효율적인 원스톱 방식으로 고객의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덧붙여 “자산 관리의 기본인 신뢰를 바탕으로 ‘밀착형 멀티플레이어 조직 운영’이 서비스의 최선책”이라고 설명했다.

위더스에셋이 현재 관리하는 빌딩의 수는 대략 100여 개, 비용은 총면적 대비 3.3㎡당 2000~4000원으로, 월 임대료의 5~7% 선이다. 관리 금액은 건물 상황에 따라 상이하다.

배 대표는 한동안 침체됐던 중·소형 빌딩 시장이 올 들어 리치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백억 원대 자산가들은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수익형 부동산은 임대용 오피스텔·상가 등 매월 일정 수익을 가져다주는 부동산을 말한다.

배 대표는 “예전에는 강남 부자들의 관심이 강남 재건축이나 고가 주상복합 아파트에 많이 쏠렸다면 지금은 중·소형 빌딩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고 올해 6월까지 거래량이 작년 동일 기간 대비 20~30% 정도 늘었다. 강남·서초·송파구 내 수익형 부동산을 매입한 후 임대업을 한다면 수익률은 매매가 대비 연 3~5%에 이르지만 중요한 것은 차후 기대되는 시세 차익을 보고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 전 반드시 지리적 위치, 유동인구와 임차인 인구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고 투자 전에 매입가 대비 임대 수익률과 입지 등을 충분히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보람 기자 borami@hankyung.com│사진 김기남 기자 knk@hankyung.com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연재보기 < 포커스 >